김기용, 58세 퇴사 후 가수 데뷔 욕심…배우자 ‘무책임해’ 냉담

music 😐 중립 OSEN 2026-04-16
58세 김기용이 30년 동안 공영 주차장 관리 업무에 매달리던 삶을 뒤로하고 가수 데뷔를 결심했다. '무명전설' 출연 이후 춤에 대한 열정을 키워왔지만, 아내의 무책임한 태도와 걱정으로 인해 꿈을 이루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아내는 김기용의 무리한 춤 연습에 대해 ‘나이가 있으니 몸을 생각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과거 아버지의 반대에 대한 후회와 ‘무명전설’ 출연 당시의 긍정적인 경험을 떠올리며, ‘무명전설’ 출연진과 연출진의 호응에 대한 감사함과 아쉬움을 동시에 드러냈다. 그는 ‘춤을 추는 동안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는 점’을 강조하며, 앞으로 가수로서의 꿈을 향해 나아갈 의지를 다짐했다.
관련 인물: 김기용배우자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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