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 오브 캔나다, 13년 만 컴백 암시?

music 😊 긍정 Billboard K-pop 2026-04-16
보안드 오브 코나드가 13년 만에 컴백할 가능성을 암시하는 워프 레코드의 미스터리한 포스터 시리즈가 공개되었다. 포스터에는 1998년 앨범 ‘Music Has The Right to Children’의 아트워크와 관련된 묘한 이미지들이 담겨 있으며, 뉴욕과 런던 전화번호,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등 다양한 힌트가 숨겨져 있다. 팬들은 이 힌트를 통해 보안드 오브 코나드의 컴백을 기대하고 있으며, 워프 레코드의 다음 행보에 주목하고 있다. 보안드 오브 코나드는 1998년 앨범 ‘Music Has The Right to Children’ 이후 13년 동안 활동을 중단했었지만, 2019년에는 ‘XYZ’라는 새로운 곡을 발표하며 팬들에게 짧은 귀환을 선보였다. 이번 포스터 시리즈는 팬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불어넣고 있으며, 보안드 오브 코나드의 컴백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워프 레코드의 이번 움직임은 Record Store Day를 앞두고 진행되어, 팬들에게 더욱 흥미로운 소식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 인물: 보드 오브 캔나다워프 레코드
출처: Billboard K-pop (billboa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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