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윤재혁 ‘모자와 마스크 사이로 눈만 빼꼼’[포토엔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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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2026-04-17
트레저 윤재혁이 마닐라 출국길에 나서 모자와 마스크 사이로 귀여운 모습이 포착되었고, 출국 인터뷰에서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윤재혁은 ‘오빠 이제 빼박이야’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트레저 멤버 윤재혁이 인천공항을 통해 필리핀 마닐라로 출국했다. 사진에는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그의 귀여운 모습이 담겼다. 출국 인터뷰에서 그는 ‘오빠 이제 빼박이야’라고 말하며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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