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이 1년 6개월간의 유방암 항암 치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건강을 되찾아 방송계에 복귀한다. 그녀는 MBN 새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가’의 메인 MC로 낙점받아 특유의 진행력과 통찰력으로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과거 ‘해피투게더’, ‘세바퀴’ 등 수많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준 박미선은 특히 ‘고딩엄빠’ 시리즈에서 진솔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오랜 투병 생활에도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팬들과 소통했던 그녀의 복귀는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것이다. 남편 이봉원과 함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