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장찬희, 홈런 맞고도 씩 웃는 데뷔 첫 승 턱으로 피자 28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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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04-17
신인 장찬희 투수는 홈런 두 개를 허용했으나 2⅓이닝 무실점으로 데뷔 첫 승을 거두며 삼성 라이온즈의 3연승을 견인했고, 선수들에게 피자 28판을 선물했다. 장찬희의 든든한 활약에 팀은 승리 기쁨을 나눴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장찬희가 데뷔 첫 승을 기록하며 2⅓이닝 무실점 투구를 했다. 홈런 2개를 허용했지만, 신인으로서 든든한 활약을 보여주며 팀의 3연승에 기여했다. 승리 자축으로 선수들에게 피자 28판을 선물하며 기쁨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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