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가 8월 14일 세 번째 EP ‘WILD’로 컴백하며 여름 가요계에 도전한다. 지난해 6월 ‘뷰티풀 카오스’를 발매한 이후 1년 2개월 만에 신보를 선보이며 글로벌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최근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서 압도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전 세계 팬들의 눈도장을 찍었고,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수 3천만 명을 돌파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신곡 ‘PINKY UP’은 공개 4일 만에 스트리밍 1810만 회를 기록하며 자체 히트곡 ‘Gabriela’와 ‘Internet Girl’의 기록을 경신했다. 빌보드 ‘핫 100’에서도 13위, 10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차트 상위권을 휩쓸고 있으며, 미국 3대 시상식 노미네이트까지 선정되는 등 글로벌 음악계의 핵심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