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와 신승호가 영화 '짱구'의 언론배급시사회에 함께 참석했다. 이 날, 정우는 신승호에게 ‘승호야 말 잘해야 한다’는 따끔한 조언을 건넿다. 영화 '짱구'는 오디션 천재 '짱구'의 유쾌한 도전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정우는 이번 행사에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뉴스엔 취재진은 두 배우의 밝은 모습과 영화에 대한 열정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짱구'는 4월 16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