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웬디, 영케이 등 ‘더스카웃’에 합류하여 스타 재기에 나섰고, 이승철은 음악으로 좌절한 스타들을 리부팅할 계획이다. 파격적인 진행 방식과 16명의 뮤즈 공개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음악 탈락 없는 방식이 예고되었다.
김재중, 웬디, 데이식스 영케이, 추성훈, 이승철이 ‘더 스카웃’에 합류하여 가요계 원석들을 발굴하고 재기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승철은 과거 좌절한 스타들을 리부팅하겠다는 기획 의도를 밝혔으며, 16명의 뮤즈가 공개되어 기대감을 높인다. 마지막으로, 음악에 탈락은 없다는 파격적인 진행 방식이 예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