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원이 최근 개봉한 공포 영화 ‘살목지’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특히, 촬영 중 악몽을 꾼 에피소드를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종원은 수영 실력이 전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영화의 중요한 역할을 맡은 기태 역을 위해 3개월간의 훈련을 거쳤다고 한다. 수심 5, 6m까지 내려가 연기를 해야 하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그는 듬직한 기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촬영 현장에서 감독님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이종원은 연기자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앞으로 이종원은 다양한 장르에서 연기하며 자신의 역량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