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이 새 앨범 ‘아리랑’의 작사, 작곡 크레딧에서 혼자만 제외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인터뷰에서 당시 투어 스케줄과 멤버들의 세션 진행이 맞지 않아 불가피한 결정이었다고 설명했다. ‘어디에서도 하지 않았던 말’이라고 운을 뗀 진은 자신이 작업한 곡은 없었으며, 멤버들이 이미 많은 곡을 완성한 후 자신을 투어에 합류시켰다고 밝혔다. 그는 ‘타이밍이 맞지 않았다’고 덧붙이며 당시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미소 지었다. 진은 멤버들이 잘 해줬다는 점을 언급하며 아쉬움은 없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