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찬성은 '사냥개들2'에서 대역 없이 실제 주먹으로 액션 연기를 소화했으며, 정지훈과의 대결 장면을 위해 5개월간 훈련했다. 윤태검 캐릭터 해석에 대한 고민과 2PM 멤버들의 팀워크에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배우 황찬성은 넷플릭스 드라마 '사냥개들2'의 액션 연기에 대해 모든 배우가 직접 촬영에 임했으며, 특히 대역 없이 실제 주먹으로 타격하는 장면까지 소화했다고 밝혔다. 그는 5개월간 훈련하며 정지훈과의 대결 장면에 대한 반복 연습을 거쳐 승인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윤태검 캐릭터 해석에 대한 고민과 2PM 멤버들의 팀워크에 대한 긍정적인 언급으로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