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7일은 故 김을분 할머니의 사망 5주기로, 2002년 영화 ‘집으로’에서 큰 사랑을 받은 배우다. 영화 촬영 이후 낯선 사람들의 무례한 관심으로 고향을 떠나 서울에 계셨다고 한다. 유족들은 행복하게 생을 마무리하셨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