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이 과거 욕설 논란 이후 매니저의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유튜브 채널에서 세례를 받겠다는 소식을 전하며, 많은 팬들이 자신의 교회 다니는 것을 믿지 않자 일요일 12시간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과거 욕설 논란 당시 매니저는 필리핀에 있었고, 억울함을 이야기해달라고 했다고 회상했다. 서인영은 당시 의리가 있었다고 말하며, 친한 매니저였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 논란 이후 활동을 중단했던 서인영은 욕설을 한 부분은 잘못했다고 인정했지만, 갑질 의혹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