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은 롤링 스톤 유튜브 인터뷰에서 ‘아리랑’ 앨범 참여 부재 이유를 해명하며, 멤버들과 함께 일하는 것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습니다. 이미 100곡이 준비되어 있었고, 개인 투어 일정이 어려워 충분히 참여하기 어려웠다고 설명했습니다. 늦게 출시한 것이 팬들을 위해 최선이었다고 말하며, 앞으로 더 많은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30대 중반의 아이돌로서의 어려움을 인정하면서도, 강렬한 퍼포먼스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룹 정체성에 대해서는 ‘우리가 하는 일이 우리를 정의한다’고 말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