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KCM이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가족사진을 공개했습니다. KCM은 ‘여기까지 오는 데 15년이 걸렸네요’라며 15년 동안 가족들과 함께 해온 소중한 시간을 회상했습니다. 그는 ‘아직 서툴고, 우리 가족의 모습이 조금은 불편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겠지만 너그러이, 따뜻한 마음으로 예쁘게 봐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라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또한 ‘이 마음 잊지 않고 앞으로 더 열심히, 더 단단하게 살아가겠습니다’라고 다짐했습니다. KCM은 2022년 1월 9살 연하의 연인과 혼인신고만 한 뒤 가족들과 언약식을 가졌고, 지난해 두 딸의 존재를 공개했습니다. 최근 KCM 아내는 셋째 아들을 출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