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진 모친 한복집 극찬 현영 ‘논산의 박술녀’ 감탄

📺 예능 😊 긍정 뉴스엔 2026-04-15
가수 남궁진의 모친이 46년 동안 한복집을 운영하고 있다.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 남궁진은 모친의 건강을 걱정하며 한복집을 소개했다. 현영은 남궁진 모친의 한복집을 보고 ‘논산의 박술녀’라는 별칭을 붙이며 감탄했다. 남궁진 모친은 바느질을 하면서 손가락 관절이 아파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남궁진은 모친의 건강을 염려하며 효자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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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스엔 (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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