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SBS Plus 예능 ‘나는 솔로’ 31기에서 현숙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촬영 중 중도 퇴소했다. 상철과의 데이트 중 전화 한 통을 받고 부모님께 집에 복귀를 요청받아 퇴소 결정을 내렸다. 이는 사상 초유의 사례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퇴소 이유에 대한 다양한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한 누리꾼은 현숙의 지인으로서 건강 문제 때문이라고 추측하며 비난을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 외조부상 가능성도 제기되었으나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현숙은 만 33세로, 국책은행에서 근무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