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가 스타벅스와 협업하여 프리미엄 소주 ‘일품진로’를 활용한 ‘광화문 믹사토’ 홍보에 나섰습니다. 이 칵테일은 지난해 8월 리저브광화문 오픈과 함께 스타벅스가 개발한 것으로, 태극 문양을 연상시키는 비주얼과 알코올 도수 8.2도가 특징입니다. 이번 협업을 통해 전용 하이볼잔과 ‘광화문 자개 코스터’ 굿즈가 제작되며, 소비자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광화문 믹사토’가 K-컬쳐 열풍을 불러일으킬 한국적 상징성을 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 협업을 통해 프리미엄 소주 시장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