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재는 뮤지컬 프로필로 국적의 가수로 활동하며 ‘라이프 송 월드컵’에서 ‘아모르 파티’로 우승했다. 완벽한 가수가 되기 위해 김연재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연재는 자신의 음악 인생을 되돌아봤다. 다섯 살 때 바버샵에서 노래를 시작하여 중학교 3학년 때 서울로 올라와 가수로의 꿈을 이루기 위해 휴학까지 감행했다. ‘라이프 송 월드컵’에서 chanson, pop, enka, 한국 전통 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맹활약했고, ‘아모르 파티’가 우승곡으로 선정되었다. 그녀는 ‘국적의 가수’가 되기 위해 완벽해야 한다고 굳게 다짐하며,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