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최종회 시청률 4.8%로 최고 기록을 달성했으며, 방태섭과 추상아의 활약이 돋보였다. 권력의 허망함을 담은 웰메이드 스릴러로 마무리되었다.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최종회 시청률 4.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정치 카르텔을 무너뜨리는 방태섭과 추상아의 극적인 공조, 그리고 세 여배우의 명품 연기가 돋보였다. 마지막 순간 권력의 허망함과 선택의 무게를 남기며 웰메이드 스릴러로 마무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