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SM, JYP, YG 4대 기획사가 콘서트 자회사 설립을 FTC에 신고했으며, 2027년 한국 페스티벌 개최 후 2028년 글로벌 확장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네티즌들은 국내 관객 유치를 바라는 가운데, ‘코첼라’를 넘어선 K팝 페스티벌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HYBE, SM, JYP, YG 4대 기획사들이 콘서트 기획 자회사 설립을 위해 FTC에 합병 신고서를 제출했습니다. 2027년 한국 개최 후 2028년 5월부터 글로벌 페스티벌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코첼라’를 넘어서는 세계적인 K팝 페스티벌을 지향합니다. 네티즌들은 해외 개최보다는 국내 개최를 희망하며, 국내 관객 유치를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