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장동민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시술 후 겪었던 고통을 상세히 밝혔다. 그는 장모님의 우려와 아내의 권유로 성형외과에 방문하여 실 리프팅 시술을 받았지만, 시술 후 1주일 동안 피부에 닿는 것조차 극심한 통증을 느꼈다고 털어놓았다. 특히 물에 닿는 것조차 아팠다는 그의 고백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다. 하지만 현재는 통증이 없어졌으며 시술 결과에 만족한다고 전했다. 그는 또한 주변 사람들의 시술 경험을 통해 처음 알게 된 사실을 밝혀 씁쓸한 웃음을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