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Dirty Work’ 틴케이스 디자인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하며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경력도 이어갔다. 브랜드 신념을 담은 디자인으로 호평받은 에스파의 업적을 주목하자.
에스파의 싱글 ‘Dirty Work’가 세계적인 디자인상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프로덕트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습니다. 앨범의 틴케이스가 일상적인 오브젝트로 디자인되어 브랜드의 신념을 담은 것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에스파는 앞서 iF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수상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