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은경이 최근 방송된 MBC ‘손석희의 질문들4’에 출연해 자신의 독서 습관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손석희는 심은경을 ‘책벌레’라고 부르며 그녀의 독서량을 언급했지만, 심은경은 ‘책을 많이 사고 안 읽는’ 적독가라고 정정했다. 심은경은 어릴 때부터 책을 좋아하고 한 권을 온전하게 이해하기 위해 오래 읽는 것을 즐긴다고 설명했다. 출판사에서는 그녀를 ‘빛과 소금’으로 칭하며 매우 특별한 인물로 평가하고 있다. 심은경은 출판계에서 큰 관심을 받는 캐릭터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