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JIFF)는 30일부터 5월 7일까지 골목상영을 개최하여 시민과 관광객에게 무료 영화 상영 기회를 제공한다. 장편 4편, 단편 9편과 GV를 통해 지역 공간에서 참여형 영화 축제를 선보인다.
전주국제영화제(JIFF)가 골목 곳곳을 영화관으로 바꿔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영상 경험을 제공하는 ‘골목상영’을 30일부터 5월 7일까지 5개 장소에서 무료로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장편 4편과 단편 9편의 영화가 상영되며, 관객과의 대화(GV)도 마련되었다. 지역의 개성 넘치는 공간에서 영화를 즐기고 소통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