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ny Somali, BTS 위협 등 논란 끝 6개월 복역

general 😔 부정 Koreaboo 2026-04-15
존니 솔미는 위안부 추모관 훼손 등 논란 끝 6개월 복역형을 선고받았으며, 한국인에게 사과한 채 성범죄자 등록과 취업 제한 처분을 받았다. BTS 위협 논란과 함께 존니 솔미는 20일간 구금 중반 동안 반성문을 발표했다.
존니 솔미는 2024년 한국 방문 중 편의점 직원 괴롭힘, 공공장소 부도, 낙서 등 논란을 일으켰고, 특히 강원도 평창의 위안부 추모관 훼손 및 아동 성범죄 혐의로 기소되었다. 그는 법정에서 반성하고 한국인에게 사과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6개월의 노동 교정 처벌, 구금 20일, 성범죄자 등록, 아동·청소년 및 장애 관련 기관 취업 제한 등의 판결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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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oreaboo (korea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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