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윤이 첫 미니 앨범 '시리어슬리 언시리어스'를 발표했다. 앨범에는 유쾌하고 자유로운 메시지를 담은 타이틀곡 '스와이프'가 수록되었으며, 브라질 스타 루 가르시아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혜윤은 솔로 가수로 전향하여 '피벗'과 'ASAP' 등의 곡을 발표하며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