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교복 입고 16살 연기는 무리수? ‘아역 배우분은 아녀’ 진땀

music 😐 중립 뉴스엔 2026-04-15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최근 채널 ‘이지금’에 게재된 ‘21세기 대군부인’ 비하인드 영상에서 10대 회상신을 연기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토로했다. 아이유는 ‘주작궁 9학년이다’라며 쑥스러워했고, 감독과 작가에게 ‘아역 배우분을 쓰는 게 낫지 않을까요’라고 제안했지만, 분량이 적고 중요한 신들이 있어서 본인이 해줬으면 좋겠다고 조언받았다. 아이유는 강렬한 레드 의상에 만족하며 ‘완전 힙하다’고 칭찬했다. 교복도 찰떡 소화한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로, 아이유는 미모와 능력, 재력까지 갖춘 재벌이지만 평민이라는 신분적 한계를 지닌 인물 성희주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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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스엔 (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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