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진 감독 "성난2"…문화 휩쓸었다 ‘시작에 불과’

📺 예능 😊 긍정 연합뉴스 연예 2026-04-15
이성진 감독, ‘성난 사람들’ 시즌2가 한국 문화에 큰 영향을 미친 시작일 뿐이라고 언급했다. 윤여정, 송강호 배우는 시즌2 속 다양한 캐릭터 변화에 대한 반응을 밝혔다.
이성진 감독은 ‘성난 사람들’ 시즌2가 한국 문화 전반을 장악하는 시작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윤여정 배우는 새로운 경험을 즐기며 영어 대사 증가에 대한 패닉을 웃으며 표현했고, 송강호 배우는 20살 연하 남편 등장에 대한 반응을 전했다. 시즌2는 억만장자 컨트리클럽을 배경으로 Z세대 커플과 밀레니얼 세대 상사의 충돌을 다룬다.
관련 인물: 이성진윤여정송강호
출처: 연합뉴스 연예 (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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