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승연이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대비 윤일 역을 맡아 첫 등장부터 아들 이윤(변우석 역)과 대립하며 극 전반에 걸쳐 몰입도를 높였다. 그녀는 4월 14일 소셜 미디어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대비다운 기품있는 미모를 자랑했다. 드라마는 21세기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 로맨스 드라마로, 공승연은 아들 이윤의 왕위를 위협하는 존재로 묘사되었다. 드라마 제작사 측은 ‘21세기 대군부인’이 2026년 4월 15일 첫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