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셰프가 방탄소년단 콘서트에 참석하여 감탄했다. 그는 ‘60대인 나도 감격’하며, 무대 스케일이 커지고 볼거리가 많아 한눈을 팔 수 없다고 언급했다. 평소 BTS 멤버들과 친분을 이어온 그는 ‘이유가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콘서트의 완성도에 대한 높은 평가를 하며, 팬들의 열정을 느꼈다고 밝혔다. 이연복은 최근 SNS에 콘서트 후기를 올리며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번 콘서트는 BTS의 글로벌 팬덤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행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