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상블’, 31명 아이들 10일 만에 무대…국립중앙박물관 울렸다

📺 예능 😊 긍정 OSEN 2026-04-15
새 리얼 다큐멘터리 ‘앙상블’은 17개국에서 모인 31명의 어린이들이 글로벌 합창단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았다. 아이들이 서로를 돕고 어우러지는 모습, 트로트 신동 황민호의 변화, 어른들의 따뜻한 격려 등이 인상적이며, 창단 10일 만에 국립중앙박물관 행사 무대에 오르며 가능성을 보여줬다.
관련 인물: 유수연황민호김문정채미현한소희전종서유아안유진장원영있지 유나수진오드유스 써머
출처: OSEN (osen.mt.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