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대표팀이 10명이 뛰는 캐나다에 1-3으로 패배했다. 손화연 선수의 레드카드와 김신지의 동점골에도 불구하고 수비 불안으로 쐐기골을 허용, 최종 패배했다.
여자축구대표팀이 10명이 뛰는 캐나다에 1-3으로 패배하며 세계 무대에서의 실력 차를 확인했다. 손화연 선수의 레드카드와 김신지의 동점골에도 불구하고 후반 세트피스에서 수비가 무너지며 쐐기골을 허용, 최종 1-3으로 패했다. 내년 월드컵을 앞두고 세대 교체를 준비 중인 한국은 잠비아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를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