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미경 작가, 여배우급 외모+작가 소신 "시청률 0.5%? 고객 니즈에 맞춰 고친다

general 😊 긍정 OSEN 2026-04-15
백미경 작가가 배우 강예원과 만난 자리에서 자신의 작가 철학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시청률 0.5%라는 낮은 기준에도 불구하고 시청자의 니즈에 맞춰 대본을 수정해야 한다는 소신을 밝혔으며, 배우들의 능력과 함께 작품에 대한 책임감을 강조했습니다.
관련 인물: 백미경강예원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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