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영 감독 “4·3 소재 투자 못 받아…고생 많이 했죠”

film 😊 긍정 연합뉴스 연예 2026-04-14
정지영 감독은 ‘내 이름은’ 제작 과정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4·3 소재 투자 실패를 후회했다. 염혜란 배우의 연기에 대한 칭찬과 앞으로의 작품 활동 계획을 밝혔다.
정지영 감독은 영화 ‘내 이름은’ 제작 과정이 쉽지 않았던 점을 언급하며 고생스러운 작품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영화는 4·3사건을 직접적으로 다루기보다 아들과 엄마의 이야기를 통해 우회적으로 접근하며, 중첩된 죄의식을 담고자 했다. 염혜란 배우의 연기 또한 칭찬하며 앞으로도 작품을 계속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관련 인물: 정지영염혜란신우빈백낙청조정래현기영
출처: 연합뉴스 연예 (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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