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이 댄서 바타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대중의 응원을 받고 있다. 최근 '런닝맨' 녹화에서 멤버들의 축하를 받으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으며, 최근 '런닝맨' 녹화에서 멤버들의 축하를 받으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녹화 현장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만든 도자기 작품이 공개되었고, 지예은의 작품에도 애정이 담긴 제목이 적혀 화제가 되었다. 두 사람은 교회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지며 대중의 따뜻한 응원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