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출신 리시우리는 과거 아이스하키 국가대표였으나 결혼과 출산으로 꿈을 접어야 했습니다. 그는 다국적 어머니 농구단에서 농구공을 들며 새로운 꿈과 이름을 되찾게 되었습니다. 이 농구단은 단순한 운동 모임을 넘어, 육아와 삶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연대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