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정 PD는 박보검이 카메라 밖에서도 스태프를 챙기는 진정성을 공개했다. 박보검은 촬영지 이발소를 주민 사랑방으로 남기길 바라며 지역 상생에 기여했다.
tvN '보검매직컬'의 손수정 PD가 박보검의 진정성을 극찬하며, 카메라 밖에서도 스태프들을 챙기는 모습 등을 공개했습니다. 박보검은 촬영지인 무주 마을의 이발소를 철거하지 않고 주민들의 사랑방으로 남기길 바라는 따뜻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이로 인해 해당 마을은 지역 상생의 선순환을 이루며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