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드라마 '허수아비'는 실제 이춘재 연쇄살인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되어 주목받고 있다. 박해수, 이희준 배우는 진지한 몰입으로 30년간 사건과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가 실제 이춘재 연쇄살인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되어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박해수, 이희준 배우는 작품에 임하며 '척'하는 연기 대신 진지한 몰입을 다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드라마는 범인 검거 이후 30년간 사건과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며 깊은 울림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