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범수가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합의 이혼 후의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이혼 후 아이들에 대한 그리움을 토로하며, 아이들이 보고 싶다고 연락해와 기뻤다고 전했다. 또한, 합의 후 극심한 피로감과 몸살을 겪었다고 털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