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와 변우석 주연의 '21세기 대군부인'이 2회 만에 시청률 9.5%를 기록하며 두 자릿수 진입에 성공했다. 두 주인공은 계약 결혼 후 서로를 이해하며 결국 결혼을 결심하게 된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2회 만에 전국 시청률 9.5%를 기록하며 두 자릿수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계약 결혼 여정이 본격화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두 주인공은 스캔들 속에서 서로의 처지를 이해하며 결국 결혼을 결심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