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에이미가 오랜만에 SNS 계정을 열고 마약 투약으로 받은 처벌 이후 심경을 밝혔다. 그녀는 ‘X쟁이 아니다’라며 과거의 오해를 해명하고, ‘모르고 머신 커피에 누가 탔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성형에 대한 질문에도 시술과 피부과 방문을 언급하며 과거의 잘못을 인정했다. 미국 국적의 에이미는 2012년과 2014년 마약 투약으로 처벌받고 강제 출국을 당했으며, 2022년에는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그녀는 앞으로 용기를 내어 새로운 도전을 하고, 당당하게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