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현역가왕3' 우승자 홍지윤이 우승 상금 1억 원 전액을 독거노인에게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홍지윤은 트로트 사랑을 어르신들께 돌려드리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MBN '현역가왕3' 우승자 홍지윤이 우승 상금 1억 원 전액을 독거노인에게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그녀는 트로트가 어르신들에게 사랑받는 장르인 만큼 그 사랑을 돌려드리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홍지윤은 앞으로도 몸이 아픈 이들에게 위로를 주는 노래를 부르며 K-트로트 세계화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