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유정이 콘셉트 화보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새로운 포토 프로젝트 '와이드 씬'을 시작했다. 제이와이드컴퍼니는 2026년 프로젝트를 론칭하며 조유정을 시작으로 소속 배우들의 콘셉트 화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첫 화보에서는 데님 셋업부터 블랙 톱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모델 같은 피지컬과 도회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조유정은 액션 스쿨 근황과 연기 소감, 그리고 앞으로의 포부를 인터뷰를 통해 공개했다. 'WIDE SCENE'은 배우들의 현재의 얼굴을 기록하는 프로젝트로, 조유정은 '마부작침'을 통해 더욱 임팩트 있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앞으로도 소속 배우들의 서사를 기록하며 프로젝트를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