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와 SM 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마크가 미국 진출을 암시하는 움직임을 보였다. 데프잼 레코딩 CEO가 마크를 팔로우하며 팬들의 추측을 자아내고 있다. 일부 팬들은 마크의 미국 데뷔를 응원하는 반면, 다른 팬들은 한국에서의 활동을 먼저 확립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SM 엔터테인먼트의 과거 행적 때문에 마크가 한국 음악 프로그램 출연에 제약이 있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마크의 다음 행보에 전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