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워킹 홀’ 932회는 인도네시아 칼리만탄에서 열리는 특별한 만남과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마르푸라 강변의 유랑 시장, 오랑우탄 보호구역 탄주 풋링 국립공원, 멸종 위기 오랑우탄을 보호하는 곳과 물 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조명합니다. 특히, 늪지대에서 살아가는 람 씨와 물에 사는 물항아리, 그리고 늪지대 깊숙한 곳에서 살아가는 캄부주 섬 주민들의 삶을 따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