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의 'ARIRANG' 월드 투어 첫 공연 후, 지민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공연에 대한 아쉬움과 부담감을 토로했습니다. 그는 악천후와 연출 문제로 인해 무대에서 심리적 압박감을 느꼈음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팬들은 지민이 라이브에서 보인 떨리는 손을 포착하며 그의 건강과 심리 상태에 대해 큰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