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프랭클 감독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29일 개봉을 앞두고 언론시사회 및 풋티지 상영회를 가졌다. 이번 속편은 AI 발전, 광고 시장 축소 등 현 언론계가 직면한 현실적인 위협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메릴 스트립은 20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했다고 밝히며, 1편과는 또 다른 차원의 충격을 선사할 것이라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