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ENHYPEN 멤버였던 Heeseung(EVAN)이 솔로 데뷔 후 인터뷰 내용으로 인해 다시 대중의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데뷔 초 인터뷰에서 다른 멤버들이 ENHYPEN을 '가족'이라 말한 것과 달리, 그는 '첫 커리어'라고 답한 것이 논란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이 발언은 그가 그룹에 대한 헌신도가 낮았으며 솔로를 계획하고 있었다는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