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살림남 시즌2'에서 박서진이 동생 효정의 병간호에 나섰다. 처음에는 충격과 고군분투를 보였지만, 결국 동생의 부탁을 들어주며 츤데레 매력을 발산했다. 알고 보니 효정은 오빠의 보살핌을 받고 싶어 일부러 아픈 척했던 반전이 공개되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KBS2 '살림남'에서 박서진이 80kg 동생 효정을 업고 이동하다 힘에 부쳐 쓰러지는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상황은 반전되어, 효정은 멀쩡히 걸어 다니는 모습이 발견되었습니다. 결국 효정은 오빠의 보살핌을 받고 싶어 꾀병을 부렸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박서진의 여동생 효정이 교통사고를 당해 입원하게 되었다. 가벼운 접촉사고로 생각했으나, 뒤차와의 충돌로 인해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의사는 무방비 상태에서 사고당하면 척추 신경 마비 등 심각한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KBS2 '살림남'에 출연한 타쿠야는 11살 어린 막내동생을 초대해 가족사에 대해 털어놓았다. 그는 아버지에 대한 비밀을 동생을 위해 숨겼다고 밝히며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박서진의 여동생 박효정은 교통사고 후 회복 과정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과 응원을 받았다.